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상미가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상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5신데..막바지 준비하느라 졸린 듯 졸린 듯 잠이 안와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풍겨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상미는 오늘(23일) 연하의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30대 중반의 비연예인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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