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의류브랜드 모델 발탁…뷰티돌→패션돌 열일 행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걸그룹 소녀주의보(GSA)가 의류브랜드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녀주의보가 의류 브랜드 제이엘 컴퍼니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녀주의보의 ’복지돌’ 이라는 수식어에 매료되어 모델 제안을 하게 되었으며, 소녀주의보와 함께 SOS 기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녀주의보가 의류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소녀주의보가 의류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SOS 기부 프로젝트는 해당 의류 브랜드 이름의 앞 글자만 따서 만든 프로젝트 명으로 10장 판매시 1장씩 기부된다. 현재 소녀주의보는 새 멤버 나린의 합류로 5명 완전체로 컴백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리더 지성이 ‘60kg아이돌’로 소개가 된 후 건강미로 이슈를 몰고 왔다. 또한 최근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에 멤버 샛별과 구슬이 주연으로 출연, 청소년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연기돌로써도 자리를 굳혔다.

현재 3번째 싱글 ‘we got the power’로 활동 중이며, 4번째 싱글 준비를 위해 펀딩을 시작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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