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 사장, 쏟아지는 주문에 불편 응대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 사장이 쏟아지는 주문에 불편한 응대가 다시 시작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시당’)에서는 평택역 뒷골목 편이 그려졌다.

이날 평택 돈가스집 사장은 첫 손님으로 돈가스 1개, 쫄면 1개의 주문을 받았다.

‘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 사장이 쏟아지는 주문에 불편한 응대가 다시 시작됐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 사장이 쏟아지는 주문에 불편한 응대가 다시 시작됐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혼자 모든 걸 하다 보니 숨 돌릴 틈 없이 한 가운데, 그 결과 두 개의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17분이 걸리게 됐다. 점심시간이다 보니 이후에도 손님이 쏟아졌다. 손님들은 돈가스, 치즈돈가스, 쫄면 등을 주문했다. 돈가스집 사장은 요리하랴, 응대하랴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새로온 손님들 주문은 일단 미뤄놓고 요리, 서빙을 하던 그는 결국 입장 15분 후에야 주문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돈가스집 사장은 라볶이를 고민하는 손님에게 “라볶이가 들리는데 라볶이가 지금 안 된다”라고 말했다. 또 “치즈돈가스는 조금 시간을 주시는 걸로 알고 계세요”라며 불편한 응대가 튀어 나와 보는 이들을 가슴 졸이게 만들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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