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홉스앤쇼`,어떤 영화?…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 케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가 화제다.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는 성격부터 액션까지 모든 것이 다르다. 이 융화될 수 없을 것 같은 두 남자가 전 세계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분노의 질주:홉스앤쇼"가 화제다.사진=영화 스틸 컷
"분노의 질주:홉스앤쇼"가 화제다.사진=영화 스틸 컷
전혀 다른 성격의 홉스와 쇼가 벌이는 재치 만점 입담과 티격태격 케미는 러닝타임 내내 웃음을 자아낸다.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차진 연기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펼친다. 두 사람의 화끈한 액션도 눈을 즐겁게 한다. 고공 액션, 카체이싱, 대규모 폭발 등이 강렬하게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는 런던, LA, 글래스고, 하와이 등 다채로운 풍광과 함께 화끈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귀를 즐겁게 하는 OST가 더해져 유쾌하고 강렬한 액션 오락 영화를 완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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