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뷔 ‘MMA 2019’ 8관왕 자축 “아미는 우리의 등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MMA 2019’ 8관왕을 자축했다.

1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 진, 슈가, 지민, RM, 뷔가 전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드(MMA) 2019’ 8관왕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우선 진은 “아미, 상 받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아미 사랑해 하트하트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MMA 2019’ 8관왕을 자축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MMA 2019’ 8관왕을 자축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어 슈가는 “간만에 교복이구나~ 감사합니다 아미! 데헷”이라며 교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지민은 “이 상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무대 보러 와주신 그리고 시청해주신 모든 아미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조심해서 들어가세요!”라고 여전한 팬사랑을 자랑했다.

RM은 셀카와 함께 “여러분은 나의 등불”이라며 수상 소감을 인용했고, 뷔는 짧은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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