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표 막걸리 칵테일이 미라노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2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이탈리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고향 미라노에서 한식당을 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식당 운영에 앞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시식을 요청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표 막걸리 칵테일이 미라노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사진=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그는 음식이 나오기에 앞서 오미자와 청포도 청을 꺼내 막걸리 칵테일을 준비했다.
미라노 현지에서 바텐더 겸 바리스타로 일하는 안드레아와 함께 완성한 막걸리 칵테일은 시식단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시식단에게 처음 내오는 음식으로 알베르토는 긴장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시식단은 칵테일을 음미해 보기 시작했다.
알베르토 아버지, 어머니는 “너무 맛있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시식단도 “향은 시큼한데 입안에서는 달고 맛있어”라며 막걸리 칵테일을 호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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