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나비가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3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비가 지난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나비의 남편이 된 신랑 조 모 씨 모습도 담겼다.
가수 나비가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모아위, 로자스포사, 유튜브봉드, 웨딩디렉터봉드, 스타일리스트정민경, 디바인핸즈, 제이마리드컴퍼니, 원마일, 수원규중칠우
조 씨를 향한 나비의 애정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았다.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 나비가 불렀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한 나비는 ‘불치병’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등 다수 히트곡을 통해 사랑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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