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송혜교, 조여정과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첨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같은 이야기는 몇날을 계속 생각하며 맘을 따뜻하게 했어.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은 세 사람이 모여 앉아 있는 모습으로 초점이 흐릿한 사진이 인상적이다.
옥주현이 송혜교, 조여정과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사진=옥주현SNS 해당 사진의 태그된 계정을 통해 옥주현의 절친들인 조여정과 송혜교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고 조여정은 오늘(4일) 새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