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손미나는 “제주는 확실히 따뜻하네요. 살짝 눈발이 날리는 것 같으면서도 서울과는 다른 포근함. 언제 와도 좋은 제주”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한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손미나는 “오늘은 우선 서귀포여고 학생들과 만나고, 오후에는 서귀포시 중앙도서관에서 제주 도민들을 만나 강연을 해요. 서귀포시 도서관 운영사무소에 문의하시면 된다네요. 제주 계신 분들 많이 뵐 수 있기를요. 제주는 사랑입니다”라며 일상 속 행복을 전했다.
사진에는 제주 공항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손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손미나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여행작가로서의 열정을 드러내며 입담을 과시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