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A.C.E), 도시어부로 변신한 사연?…치킨 걸고 낚시 대회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추자도에서 ‘도시어부’로 변신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MUSIC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이하 ‘에이스 프로젝트’)에서는 치킨을 걸고 낚시대회를 개최한 에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 김병관은 가장 큰 쥐치를 낚아 ‘김태공’에 등극하고 동훈은 선장님의 가르침을 받아 오랜 기다림 끝에 노래미를 잡으며 낚시의 즐거움을 배웠다.

에이스(A.C.E)가 추자도에서 ‘도시어부’로 변신했다. 사진=MBC MUSIC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 캡처
에이스(A.C.E)가 추자도에서 ‘도시어부’로 변신했다. 사진=MBC MUSIC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 캡처
또한 에이스는 저녁으로 직접 잡은 쥐치와 추자도의 특산물인 삼치 먹방부터 치킨 ASMR까지 다채로운 일상 공개로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도 안겼다. 이외에도 에이스는 그동안 따뜻한 정으로 맞아준 추자도 주민들에게 미니 콘서트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을 할 것을 예고, 훈훈한 면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에이스 프로젝트’는 낯선 섬 추자도에서 직접 돈을 벌어 생활해야하는 자급자족 생존 리얼리티로, 생활력 넘치는 에이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섬마을 사람들과의 따뜻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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