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6일 강혜원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핵심 제작진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소속 가수 강혜원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황.
강혜원은 지난해 방영된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강혜원은 일본인 연습생과 케미스트리를 발휘했고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아이즈원은 강혜원을 비롯해 센터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구성됐다.
한편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접대 논란에 대해 “순위 조작 관련 조사를 받거나 접대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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