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틀트립’ 이설이 이엘에 속마음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이엘, 이설이 여행 설계자로 유럽의 포르투칼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해산물 요리를 먹은 후 테주강가에 앉아 얘기를 나눴다.
이엘은 “난 솔직히 아직 안 믿겨. 너랑 지구 반대편 리스본 강가에 있는 게 실감이 안 나”라고 말했다.
이설은 “같이 있어도 끊임없이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언니랑은 굳이 애쓰지 않아도 편해서 좋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엘과 이설은 파두 공연을 하는 레스토랑을 찾아가 해물밥과 송아지 스테이크를 시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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