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설 “이엘, 굳이 애쓰지 않아도 편한 사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틀트립’ 이설이 이엘에 속마음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이엘, 이설이 여행 설계자로 유럽의 포르투칼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해산물 요리를 먹은 후 테주강가에 앉아 얘기를 나눴다.

사진설명
이엘은 “난 솔직히 아직 안 믿겨. 너랑 지구 반대편 리스본 강가에 있는 게 실감이 안 나”라고 말했다. 이설은 “같이 있어도 끊임없이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언니랑은 굳이 애쓰지 않아도 편해서 좋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엘과 이설은 파두 공연을 하는 레스토랑을 찾아가 해물밥과 송아지 스테이크를 시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