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라운토요일’ 다비치 이해리가 이효리 ‘깊이’ 가사 문제를 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전복을 주는 돌솥밥 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붐은 “데뷔 22년차, 원조 파워연예인이다. 제주도에서 오신 이효리”라며 문제를 제시했다.
이효리 ‘깊이’ 가사에 다비치 이해리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놀라운토요일 캡처 이번 문제는 2006년 2월 발매한 이효리의 정규 2집 수록곡인 ‘깊이’였다.
이효리의 ‘깊이’ 가사 문제 구간을 들은 다비치 이해리는 “저 이거 한 번에 맞춰도 되나요?”라며 손을 번쩍 들었다.
이를 옆에서 보던 강민경은 “이거 진짜 일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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