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수준급 폴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유주는 지난 9일 여자친구 공식 SNS에 사진 두 장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유주는 크롭티에 숏팬츠를 입은 채 스트레칭과 전신운동을 하며 몸매를 가꾸고 있다. 특히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며 엄청난 유연성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또한 과감한 폴댄스 복장으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주가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 7월 ‘열대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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