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잘생겼다는 생각 안 해, 그냥 매력적인 듯” 너스레(굿모닝F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굿모닝FM’ 배우 도상우가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도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DJ 장성규는 “도상우 씨와 제 키가 똑같은데 비율은 다르다. (도상우는) 비율이 10등신”이라고 칭찬했다.

사진설명
이에 도상우는 “비율이 좋은 편은 아니다. 일반분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의 칭찬은 그치지 않았다. 그는 “도상우 씨는 얼굴이 주먹만 하고 잘생겼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겸손한 베이스를 갖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도상우는 “저는 제가 잘생겼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 그냥 매력적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