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 유재환, 혹독한 생존에 도전? 바다 위 재난 상황에 ‘멘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생존자들’ 유재환이 혹독한 생존에 도전한다.

유재환은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생존자들’에 출연한다.

‘생존자들’은 국내 최초 ‘재난 대탈출 버라이어티’로, 실제 재난 상황과 가장 흡사하게 구현한 체험장에서 연예인 원정대의 재난 대응 능력을 진단하고 살아남은 대원을 가리는 리얼한 생존 프로그램이다.

‘생존자들’ 유재환이 혹독한 생존에 도전한다. 사진=KBS 생존자들
‘생존자들’ 유재환이 혹독한 생존에 도전한다. 사진=KBS 생존자들
공황장애가 있음을 고백한 유재환은 언제 누구에게 닥칠지 모르는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방법을 배우기 위해 생존원정대에 지원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그는 실제 바다와 선박 위에서 진행된 ‘재난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멘붕에 빠진 그는 안전을 염두에 두지 않고 누구보다 빠르게 입수했다. 촬영 후 유재환은 32kg 감량 다이어트만큼 혹독한 재난 대비 훈련을 통해 자신이 재난에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달았다고 밝혔다.

또한 ‘생존자들’을 통해 자신의 생존율이 업그레이드되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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