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핑크페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고준희와 중국의 막강한 인플루언서인 ‘왕훙’ 안안, 따루루, 쟈쟈, 따닝 푸, 대만의 배우 겸 가수 크리스 케이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고준희는 “‘핑크페스타’를 통해 뷰티프로그램 MC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인사했다.
‘핑크페스타’ 고준희가 복귀 인사를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안안은 “고준희와 만나게 돼 기쁘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화장품을 저희 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따루루는 “중국에서 온 루루다. 한국 남편을 두고 있어서 더 한국을 사랑한다. 많은 팬들에게 한국 화장품을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크리스K는 “중국에 연예인, 가수의 신분으로 여기에 참석해서 영광이다. 우수한 한국 화장품을 전 세계 모든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핑크페스타’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뷰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K뷰티를 글로벌하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오는 24일 밤 10시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