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故 종현을 추모했다.
키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많이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故 종현과 키를 비롯해 샤이니 멤버들이 무대 위와 아래에서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은 故 종현이 세상을 떠난지 2년째 되는 날이다. 故 종현 2주기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여러 동료들이 SNS를 통해 그를 추모하고 그리워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그는 메인보컬로서 출중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으며,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뽐내며 활약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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