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효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효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l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미국 드라마 '트레드 스톤'에 함께 출연한 스턴트 배우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효주 근황이 화제다.사진=한효주 SNS 특히 한효주는 파란색 원피스에 검정 부츠를 신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 스핀오프 미국 드라마 '트레드 스톤' 캐스팅 되어 촬영 중이다.
'트레드 스톤'은 국가 정보기관에 의해 운영되는 비밀 암살 조직을 배경으로 요원들의 임무수행과 이를 둘러싼 배후 및 음모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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