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탁재훈·이상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티격태격 케미 “말 참 밉게 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운우리새끼’ 탁재훈과 이상민이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티격태격 케미를 펼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탁재훈과 이상민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너가 (샌프란시스코에) 오는 건 좋은데 왜 나를 데려왔어?”라고 물었다.

사진설명
이에 이상민은 “혼자 올 용기는 안 났다. 유일하게 같이 올 수 있는 사람이 형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되는 사람이 (형밖에 없었다)”라며 “원래 하던 프로그램도 끝났잖아”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너는 말을 참 밉게 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