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에이프릴 나은이 2020년 새해 목표를 공개했다.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2020년 1월호를 통해 에이프릴 이나은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나은은 연말 무드에 어울리도록 촉촉한 글로스 텍스처로 나은의 얼굴에 반짝임을 표현했다.
에이프릴 나은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나일론 특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종영 후, 단발 스타일로 변한 나은의 새로운 모습까지 엿볼 수 있을 것.
또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콘셉트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현장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를 통해 2020년 이루고 싶은 목표로 나은은 “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멤버들과 좋은 음반을 가지고 컴백하는 것. 그게 제일 가까운 목표다”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