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일일 산타로 변신해 서울→부산까지 선물 배달 ‘훈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무후무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깜짝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시하며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팬들을 위한 일일 산타로 변신해 선물 배달에 나섰다.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무후무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무후무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서울, 인천, 수원, 대전, 광주, 부산, 창원 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 골든차일드는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훈훈한 기쁨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에 팬들은 “진짜 산타가 있다면 골든차일드다”, “골든차일드 팬 사랑 대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감흥이 없었는데 골든차일드 덕분에 만끽하고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2020년 1월 18~19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FUTURE AND PAST(퓨처 앤 패스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 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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