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이미리, 맨발로 공연한 이유 “준비하던 중 다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보이스퀸’ 소리퀸즈가 미소를 지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는 본선 3라운드 ‘미니콘서트 강릉대첩’의 남은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소리퀸즈는 국악을 바탕으로 여러 무대를 선보였다. 퀸 메이커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보이스퀸’ 소리퀸즈가 미소를 지었다. 사진=MBN ‘보이스퀸’ 방송캡처
‘보이스퀸’ 소리퀸즈가 미소를 지었다. 사진=MBN ‘보이스퀸’ 방송캡처
특히 퀸 메이커 남상일은 “신나고 즐겁되 음탕하지 않고 슬프고 애절하되 비통하지 않다. 이걸 제대로 보여준 무대다. 소리꾼 이상의 에너지를 보여주셨다”고 칭찬했다. 이어 “한 가지 궁금한 게 이미리 씨가 맨발로 공연을 했다”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박연희는 “준비하다가 다쳤다. 별꼴이여”라며 껄쭉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리퀸즈는 퀸 메이커들에게 8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