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 출연자들은 주어진 영수증의 소비 패턴을 파악했다.
이날 이과팀과 문과팀은 카드 명세서를 토대로 해당 카드의 주인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에 대해 추측했다.
이과팀은 문제로 출제된 영수증을 보고 주인이 남성이라고 추측했다. 이과팀은 해당 카드 결제 내역 중 고급 레스토랑과 영화관 등에서 사용한 내역을 보고 연인과의 데이트 비용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해당 카드의 주인은 도티였다. 영수증을 살펴보던 출연자들은 “싱글 스파냐 커플 스파냐”, “고급 레스토랑은 누구랑 간 거냐, 연애 중이냐”고 의심했다.
도티는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결국 도티는 “여자 분이랑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