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열애중? 고급 레스토랑·영화관 “여자랑 갔다”[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튜버 도티가 열애중임을 암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 출연자들은 주어진 영수증의 소비 패턴을 파악했다.

이날 이과팀과 문과팀은 카드 명세서를 토대로 해당 카드의 주인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에 대해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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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팀은 문제로 출제된 영수증을 보고 주인이 남성이라고 추측했다. 이과팀은 해당 카드 결제 내역 중 고급 레스토랑과 영화관 등에서 사용한 내역을 보고 연인과의 데이트 비용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해당 카드의 주인은 도티였다. 영수증을 살펴보던 출연자들은 “싱글 스파냐 커플 스파냐”, “고급 레스토랑은 누구랑 간 거냐, 연애 중이냐”고 의심했다.

도티는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결국 도티는 “여자 분이랑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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