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예비신랑과 한복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아비가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7일 후.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비가일과 예비신랑은 한복을 입고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 삼아 입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행복한 예비부부의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모은다.
아비가일은 또 이와 함께 “#1월4일 #결혼식 #우리결혼해요 #결혼합니다 #신부님 #1월의신부 #신부 #한복화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아비가일과 비연예인 예비신랑은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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