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빼고 출연자 전원 교체…윤정수·이진호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가 김수미만 빼고 출연자를 전원 교체해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가 짧은 휴식 끝에 오는 2020년 1월 6일 11회로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한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새해에도 속 터지는 손님에게는 시원한 욕 한방으로, 세상살이가 고단한 손님에게는 따뜻한 위로(처방)국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가 김수미만 빼고 출연자를 전원 교체해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 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가 김수미만 빼고 출연자를 전원 교체해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 사진=SBS플러스
새해 11회로 돌아오는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스타 셰프들을 가르치는 스승 김수미가 주인장으로 직접 국밥을 만들고 칠전팔기의 아이콘이자 레전드 입담꾼인 윤정수, 대세 개그맨 이진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리얼하게 직접 국밥집을 찾은 손님부터, ‘밥은 먹고 다니는지’ 안부가 궁금해 김수미가 직접 ‘콜’ 한 특별한 손님들까지 함께하며 새해에는 더 진해진 사연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1월 6일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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