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수현이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수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2020!”이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피무늬 외투를 걸치고 밤거리를 나선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현이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특히 수현은 레드립보다 강렬한 블랙립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끈다. 입술을 제외하고 별다른 포인트를 주지 않아 더욱 강렬하다.
한편 수현은 지난 14일 차민근 위워크 전 한국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수현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올해에는 130억 규모의 대작 드라마 ‘키마이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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