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음문석까지…화이 32人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주원부터 음문석까지 사랑과 덕담이 넘치는 새해 인사를 보냈다.

1일 화이브라더스코리아 SNS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가족들이 새해 첫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드라마 ‘앨리스’를 통해 올해 만나볼 수 있을 주원이 "행복하고 건강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새해 인사의 첫 포문을 열었다.이어 드라마 '두 번은 없다'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박세완이 등장, "모두 꽃길만 걷길 바란다"라고 새해 덕담을 사랑스럽게 전해왔다. 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매력 발산 중인 황우슬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주진모,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장혁진,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는 강별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류성록, 임재혁의 새해 메시지까지 풍성하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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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믿고 보는 배우 김상호가 "복 많이 받아봅시다"라며 호쾌하게 웃어 좋은 기운을 전했고 이동휘 역시 "사랑이 충만한 한 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분 좋은 메시지를 전했다. 뒤이어 이시영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정다빈은 "모두 바라는 일 이루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신주환은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 임현주와 배민정은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이수웅은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란다"라고 훈훈한 새해 인사 건넸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바쁜 한 해를 보냈던 이다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밝은 에너지를 보냈다. 민진웅과 박보람 또한 "다치지 말고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고 길해연은 "감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믿는다", 이선호는 "즐거운 일만 가득하고 건승하길 바란다", 하연주는 "늘 행복하세요", 장명갑은 "좋은 변화가 많길 바란다", 오혜수는 "모두 응원하겠다"라며 각양각색의 덕담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해치지않아'로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스크린 첫 주자에 나선 김성오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명쾌하게 인사하며 영상의 다음 주인공을 소개했다. 여기에 ‘웰컴2라이프’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지연이 등장, "더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음문석은 "소원하는 모든 일 다 잘 되길 바란다", 박건일은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겠다", 유승목은 "행복한 날만 있길 바란다", 장희령은 "하고 싶은 일 다 하길 바란다", 김윤태는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 해", 황재열은 "기쁜 소식만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새해 인사를 끝맺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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