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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