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가 즐거운 식사를 즐겼다.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3일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즐거운 점심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사진=벤틀리 공식 SNS 캡쳐 사진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벤틀리가 나란히 앉아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윌리엄과 벤틀리는 진지한 표정으로 식사에 집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