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봉선은 셀카사진으로 온 국민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게 해달라며 의뢰했지만 콧구멍(?)을 강조한 반전사진 퍼레이드로 객석을 뒤집어놨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의뢰인 중 “반려견 행복이를 반성하게 만들어주세요”라는 고난이도 의뢰가 들어와 잠시 당황한 장기영과 이창호는 곧바로 마법의 주문 “뽀~또”를 외쳐 명불허전 실력을 발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취향을 200% 반영해 단호한 포토샵(?)으로 반려견을 혼내줘 웃음 핵폭탄을 터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