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해피투게더4’ 조이가 새해 소망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열정 만수르’ 특집으로 배종옥, 김규리, 션, 레드벨벳 조이, SF9 로운 그리고 스페셜 MC 소유진과 함께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올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배종옥은 “천만 관객이 본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4’ 조이가 새해 소망을 전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김규리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인생 첫 연극에 도전했다. 늘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어서, 꿈꿔왔던 일을 이뤄가면서 시간을 즐기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션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행복에 대해 더 많이 베푸는 한 해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조이는 “멤버 웬디 언니가 많이 아파서 이번 해에 꼭 나아서 콘서트 투어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큰 거창한 걸 꿈꾸기보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면서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유재석은 “말씀 하신대로 웬디 씨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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