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엑스원 팬클럽 회원들에게 가입비를 환불해주기로 결정했다.
10일 엑스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엑스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엑스원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엑스원 공식 유료 팬클럽 원잇1기 가입비 환불을 진행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입 당시 지불하신 전액(배송비 포함) 환불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환불 절차 및 방안에 대해서는 협의 이후 추후 안내 드릴 예정”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정리하여 공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작 논란이 일었던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엑스원은 지난 6일 해체했다.
이하 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엑스원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엑스원 공식 유료 팬클럽 원잇1기 가입비 환불을 진행해드리고자 합니다.
가입 당시 지불하신 전액(배송비 포함) 환불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환불 절차 및 방안에 대해서는 협의 이후 추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정리하여 공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간 엑스원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빛날 11명의 청춘들을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