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차산 정상”...전현무가 반한 ‘청순美’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등산 중에도 빛나는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이혜성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혜성은 “아차산 정상.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설명
사진에는 두꺼운 패딩과 남색 모자를 푹 눌러쓴 이혜성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혜성은 모자로 얼굴을 대부분 가렸지만 큰 눈망울과 청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현재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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