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최우식·박소담, 美앙상블상 수상했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배우들이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20일(한국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라인 오디토리움에서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기생충’의 주역 송강호, 이선균,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등이 앙상블상(연기단체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사진설명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