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동)=김노을 기자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2년 4개월 만에 돌아온 그룹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이 신보 발매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젝스키스 첫 번째 미니앨범 ‘ALL FOR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은지원은 2년 4개월 만의 신보에 대해 “공백기를 가진 후 다음 앨범이 나오는 게 익숙하기도 하고 요즘 추세에는 안 맞을 수도 있다”고 운을 뗐다.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그룹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이 신보 발매 소감을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는 “음원 공개에 맞춰 방송이 되게끔 라디오 방송을 먼저 했는데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젝스키스입니다’라고 했더니 DJ를 맡은 페퍼톤스가 ‘적절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엔테나는 늘 그렇게 낸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LL FOR YOU’는 이날 오후 6시 음원, 오는 29일 앨범으로 공개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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