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오는 2월 11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라이브채팅을 진행해 관객들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롯데시네마 ‘라이브채팅’은 영화의 주연 배우와 관객들이 같은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현장을 찾은 관객뿐만 아니라, 라이브채팅을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관객들 역시 채팅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또한 마련한다.
이번 라이브채팅에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주연 배우인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신현빈, 정가람과 김용훈 감독이 참여해, 영화 제작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라이브채팅을 개최한다. 사진=롯데시네마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LIVE 진행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해,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완, 수원)에서 라이브채팅이 생중계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라이브채팅 예매는 29일 오픈 예정이다.
오는 2월 12일 개봉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 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을 그린 작품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