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2일’ 시즌4 라비가 3등의 점심식사 배달 과정에 폭소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출연진들이 점심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자기 장어집 천장이 열렸고 출연진들은 신기한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봤다.
‘1박2일’ 시즌4 라비, 김선호 사진=KBS2 ‘1박2일’ 시즌4 캡처 멤버들은 “와 여기 핫하다” “이비자에 온 줄” “3등할 만 하고만” 등 감탄했다.
이때 드론으로 3등 김선호, 딘딘의 점심식사가 배달됐다. 그들의 점심식사는 장어빵이었다.
이에 라비는 “진짜 별거 아닌 걸 대단하게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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