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ravity’ 콘텐츠로 보는 예지의 가창력+개성만점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예지가 남다른 팬 서비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신곡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로 2년 9개월 만에 컴백한 예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꾸준히 대중을 만나고 있다.

특히 예지는 지난 4일엔 ‘My Gravity’의 기존 뮤직비디오와는 색다른 느낌의 세로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하면, 6일엔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으로 또 다른 감성까지 선사했다.

예지가 ‘My Gravity’를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예지 ‘My Gravity’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캡처
예지가 ‘My Gravity’를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예지 ‘My Gravity’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캡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속 예지는 화려함과 시크함을 오고가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한 건 물론, 우수에 찬 표정 등 뮤직비디오에선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도 뽐냈다. 팬들에게 귀 호강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선물하고 있는 예지는 ‘My Gravity’로 숨겨왔던 가창력을 방출하며 보컬리스트로의 변신에 성공,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거라는 소식까지 전하며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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