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밤톨머리’ 박새로이 되던 날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인 배우 박서준이 박새로이가 되던 날을 공개했다.

최근 박서준의 유튜브 채널 ‘Record PARK’s’에는 ‘박서준이 박새로이 되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서준은 드라마 주인공 박새로이로의 캐릭터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방문했다. 극 중 박서준이 맡은 역할인 박새로이는 ‘밤톨머리’로 유명한 짧은 머리의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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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짧은 머리 변신에 대해 “작품에 따라서 변형을 주는 거니까 기분이 이상할 건 없다. 다만 짧은 머리로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일정을 소화해야 하니까 한정적인 이미지가 계속 나올 것 같아서 그게 오히려 조금 걱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박서준은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이 장발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화 ‘존 윅’의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처럼 수염도 조금 기르고 약간 섹시한 느낌이 좋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길었던 머리를 자르고 ‘박새로이’로 완벽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박서준은 “여러분들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 주시고, 준비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박서준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50분부터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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