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영화 ‘기생충’ 히로인 배우 조여정이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조여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조여정은 게시물에 “젤 소중한 사람들 오스카 혼자 떠난다고 미리 생일 축하파티”라며 “남은 행복을 다 써버리는 걸까 겁이 날 정도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기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생충’ 조여정 사진=조여정 SNS 캡쳐 사진에는 빨간색 상의를 입은 조여정이 꽃다발을 든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여정은 지인들과의 생일 파티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낸다.
조여정인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과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