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AOA 지민 신곡 작사…조만간 함께 닭발 먹을 것”[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나영 기자

체리블렛 유주가 같은 소속사 선배 지민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주는 “AOA 지민 선배가 ‘무릎을 탁 치고’ 작사 뿐만 아니라 매 녹음 때마다 찾아와서 도움을 많이 줬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체리블렛 유주가 같은 소속사 선배 지민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체리블렛 유주가 같은 소속사 선배 지민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지원은 “지민 선배가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앨범에 도움을 많이 주셨다. 제가 닭발을 먹고 싶다고 했었는데 흔쾌히 먹으러 오라고 하시더라. 조만간 닭발을 함께 먹을 예정”이라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트랩 장르의 곡이다.

AOA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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