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이엔티 측 “홍수현과 1월 전속계약 만료”…FA시장 行(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홍수현이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FA시장에 나왔다.

어썸이엔티 측은 12일 오후 MK스포츠에 “홍수현과 지난달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당시 BOF)부터 콘텐츠와이, 어썸이엔티까지 양근환 대표와 인연을 이어오다 12년 만에 새 둥지를 찾아 나서게 됐다.

홍수현이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FA시장에 나왔다. 사진=옥영화 기자
홍수현이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FA시장에 나왔다. 사진=옥영화 기자
홍수현은 지난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사랑해서 남주나’ ‘엄마’ ‘매드독’ ‘부잣집 아들’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tvN 예능 ‘서울메이트’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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