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류현경과 3년째 열애 중인 박성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지난 2016년 공연된 ‘올모스트 메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사실은 이듬해 3월 공개됐다.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곤지암’ ‘상류사회’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매드독’ ‘흑기사’ ‘리치맨’ 등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냉혹하고 치밀한 싸이코패스를 연기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또 한번 호평받았다.
박성훈은 차기자긍로 KBS2 새 드라마 ‘출사표’를 검토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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