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쿠키 ‘폭풍’ 먹방 “다 먹어버릴까?”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귀여운 쿠키 먹방을 선보였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14일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벤틀리는 “해피 발렌타인즈 데이. 나도 도왔다면 도운 건데 잘 때 들어보니까 아침에 다 누구 준다고 한 거 같아 불안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요. 밖에 깜깜한 거 보이시죠? 아~아까워 다 먹어버릴까?”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해밍턴 사진=벤틀리 SNS 캡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해밍턴 사진=벤틀리 SNS 캡쳐
사진에는 쿠키를 입에 넣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티셔츠만 입고 ‘하의실종’ 룩을 선보인 벤틀리가 쿠키 반죽을 돕고 있는 모습이다.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