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토익 고득점자다운 남다른 일상에 폭소…손담비 “못 봐주겠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혼자산다’ 장도연이 토익 고득점자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장도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라디오 또한 영어 라디오를 고집하며 영어 공부에 힘쓰는 등 ‘자기계발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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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900점 이상의 토익 점수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바 있다. 특히 마치 할리우드 진출이라도 앞둔 듯 한껏 심취해 본토 냄새 물씬 나는 남다른 발음을 선보였다고 해 폭소케 했다.

장도연은 “영어 사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해명했지만 손담비는 “나 정말 얘 못 봐주겠다”며 그의 모습을 민망해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도연이 “발음 굴리는 게 멋있어 보이더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제 친구 실제 모습이다. 저는 실제 보지 않았나”며 꾸며낸 모습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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