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앙숙 태진아 미담 공개 "짠돌이가 큰 돈을 줬다"(라디오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송대관이 태진아 미담을 전했다.

송대관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대관은 힘들었던 어린시절 부터 전성기 일화를 밝히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사진설명
특히 이날 송대관은 앙숙 태진아도 언급했다.그는 "돈을 안 잃어버리는 놈들도 있더라"라면서 태진아에 대해 "빌딩도 사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태진아에게 고마웠던 사연도 말했다. 그는 "몇 달 전에 큰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이 짠돌이 태진아가 3일 뒤 뭔가를 들고 왔다. 몇 천만 원이었다. 마음 놓고 푹 쉬라고 하더라. 태진아가 준 돈으로 따뜻한 나라 가서 요양하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