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사진은 눈 위 고소영이 적은 듯한 ‘소영’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고소영이 SNS 활동을 중단한 지 약 한 달 만의 근황이다. 그간 고소영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 팬들과 소통해왔지만 지난달 3일을 끝으로 업데이트를 멈추고 댓글창도 닫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