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해피투게더4’ 전현무가 운동 유튜버 김계란의 유명세를 실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김계란과 바디 펌프로 운동에 나선 전현무, 홍현희, 정준하,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주변에 운동 좀 한다는 분들에게 물어보니까 김계란을 다 알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계란은 구독자 15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운동 유튜버다.
그는 네 사람에게 “바디펌프라는 운동을 할 것”이라며 “저중량의 바벨을 이용해 음악에 맞춰 반복 동작을 하는 전신 근력 운동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세호는 운동을 잘하기 때문에 좀 더 무거운 바벨을 주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정준하는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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