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코로나19 위험에도 2일 연속 1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난 20일 하루 동안 6만101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4만647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는 하루 동안 4만794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0만560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4만5896명이 관람한 ‘1917’(감독 샘 멘데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2482명이다. 하루 동안 2만9421명을 불러모은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2만910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클로젯’(감독 김광빈)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1630명, 누적 관객 수 122만3297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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